Story
아르네는 휴양지의 옷을 도시로 데려옵니다. 물에 젖어도 흐트러지지 않는 실루엣과 햇빛 아래에서 가장 아름다운 컬러가 기준입니다.
리조트 웨어의 문법을 일상복으로 옮기며, 한 벌로 낮과 밤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구성을 지향합니다.
아르네
미니멀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로 리조트 웨어를 재해석합니다.

아르네는 휴양지의 옷을 도시로 데려옵니다. 물에 젖어도 흐트러지지 않는 실루엣과 햇빛 아래에서 가장 아름다운 컬러가 기준입니다.
리조트 웨어의 문법을 일상복으로 옮기며, 한 벌로 낮과 밤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구성을 지향합니다.
“옷이 여행의 기억을 대신 기억해 주면 좋겠어요.”